***이 글은 기록용으로 작성한 것으로 종목 추천과는 무관함***
25.03.18에 발간된 기업리서치센터의 증권리서치를 보고 작성
이글루의 24년 매출비중
설루션 18.8% 서비스(관제 용역) 81.2%
설루션 매출은 개발비 외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대부분 이익으로 지결
용역 매출은 파견등 인건비가 나가는 구조로 이익률이 낮음.
25년 중 달라지는 점
1. AI 기반 차세대 보안관제 플랫폼 "SPIDER EXD" 출시
- 25년 상반기 중 조달청 공급 등록 완료 → 25년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, 26~27년 본격적인 수주 확대

게임사에서도 보안투자를 늘리는 것으로 보아 보안주가 몇 년 후에는 대세가 될 것 같다.

대형게임사가 보안인력이 충분하게 구성될 거라 하지만 통합 보안관제에는 외부 용역을 맡길 거라 판단됨.
게임사는 핵심 게임 로직·클라이언트 보안은 내부에서 개발하지만,
글로벌 위협 데이터 + 대규모 방어 인프라 + 24시간 관제 체계가 필요한 네트워크/DDoS 방어는
외부 전문업체가 훨씬 효율적이고 안전
2. 선박용 OT 보안 솔루션 시장
- 선박 보안 규제가 심화됨에 따라 24년 7월 1일 이후 건조계약을 체결한 선박부터 의무적인 보안 설루션 적용해야 함
→ 이글루는 23년 7월 포스텍과 MOU 체결을 통해 조선 해양 분야로 보안서비스를 확장하였음.
→ "스파이더 OT 포 마리타임"이라는 보안 설루션을 개발하였음
→ 보안 설루션은 UR E26 E27 규정에 맞는 시스템임.
→ 현대 LNG해운에 보안시스템 실증 완료
- 선박 한 척당 적용되는 보안설루션의 가격은 5천만 원~1억 원 수준
- "스파이더 OT 포 마리타임"은 26년 하반기부터 선박용 보안설루션 공급을 시작하며 27년에 성과로 잡힐 예정
**현재 조선업이 호황임에 따라 선박 건조 계약이 많아지고 있음. 이글루는 이 조선해양시장에서 보안 설루션을 적절한 시기에 도입하기 위해 준비 중. 선박건조는 보통 1~3년 걸리니 26년 하반기부터 공급하기에 좋은 시기라 생각함.

25년 7월에 선박통합보안관리시스템 특허 획득하였으니 차근차근 확장할 것으로 생각함.
펭하 : 지금은 한 주정도 사서 잊지 않고 계속 지켜보다가 새로운 보안설루션 실적 인식이 되는 26년 초나 25년 11월쯤 매수할 계획임.